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 블로그에 대해서 궁금하시다..
여름에 당당하게 비키니 입자!
분류 전체보기
흥미
CGV Teacher 2기
역량강화
일상
English Log
전공과목
daisy rss
2008/09/21 09:00
가제본을 받을 기회가 되어서 읽게 된 책입니다. 면접을 볼 때 면접관들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한 번쯤 읽어볼만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대강 예상은 했던 내용이었기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냥 읽어 내려갔습니다.

사실 기업에서는 많은 능력을 가졌다는 측면만 보고 사람을 뽑지는 않습니다. 요즘은 분업이 되어 있고 함께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서로 궁합(?)도 잘 맞는지 봐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그런데 지원한 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런 인재를 뽑기란 정말 쉽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 회사의 입장과 인사담당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면접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책에서는 면접에서는 '절대 XX 하지 마라'와 같은 행동방식이나 문장이 열거되어 있고 그에 대한 이유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이론적인 내용을 정리한 후에 더 나아가서 실전연습을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면접이라는 것이 이론보다는 실전이 더 중요하니 말이죠.
Trackback Address :: http://nkokon.tistory.com/trackback/2329 관련글 쓰기
Tracked from 디테일박스 | 2008/09/25 01:21 | DEL
취업을 준비하고 막상 이력서를 여러군데 제출하였는데, 전혀 연락이 안 온다거나 면접까지 가서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까? 혹은, 합격 통보까지 받아보고서 급작스럽게 취소 내지는 지연 후 이런 저런 이유로 불합격 통보를 제차 받아본 경험이 있으신지요? 대학을 졸업하고 정규직으로 이름이 있는 안정적인 대기업 혹은 유망기업에 취업하기란 실업률이 높은 현실에서 참으로 힘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취업준비생들은 실로 많은 준비들을 합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